영국 일간지 더 선 등 해외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폭스는 최근 결혼 2주년을 맞아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38)과 함께 하와이에서 휴양을 보내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됐다.

↑ 메간 폭스 임신 D라인 공개
폭스는 최근까지 임신 사실을 부인했지만, 임신 5개월 가까이에 접어들어 불룩 나온 배를 더 이상 감출 수 없게 되자 "임신이 맞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피무늬 비키니 상의와 흰색의 시스루 롱스커트를 입은 그녀는 임신 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섹시함을 뽐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해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결혼한 폭스는 남편과 전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 카시우스(10)와 함께 2년 째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다.
사진=멀티비츠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나우뉴스 다른기사 보러가기]
☞ "살 찌기 싫으면 사과 깎아먹지 마세요"
☞ 사상 최초 포착된 '고래 짝짓기' 장면 공개
☞ "휴가 중 아팠다면 다시 휴가 줘라" 판결
☞ 해안가 고래 공격하는 100마리 상어떼 포착
☞ 섹시 여배우 메노우노스 "의사들에게 성추행" 충격
나우뉴스 공식 SNS 계정: 트위터http://twitter.com/SEOUL_NOWNEWS
▶2012년은 60년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 나의 신년 운세는?
▶관심종목에 대한 증권 전문가의 상세한 진단과 분석 서비스
▶최신 속보와 뉴스 검색을 서울신문 모바일 웹에서m.seoul.co.kr
별난 세상 별난 뉴스(nownews.seoul.co.kr) [서울신문 나우뉴스 통신원 모집] [신문 구독신청]
-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