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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4일 일요일

‘SNL코리아’ 장진 감독, “신동엽은 천재, 본능적으로…"

[enews24 전수미 기자]

'SNL코리아' 장진 감독이 신동엽을 '천재'라고 극찬했다.

장진 감독은 23일 밤 'SNL코리아2' 생방송 직전 리허설 중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날 호스트로 출연하는 신동엽을 극찬하는 글을 올렸다.

장진 감독은 "오늘 호스트 신동엽. 오랜만에 만나는 동엽이는 역시 시츄에이션 코미디의 천재다. 상황이 주어지면 본능적으로 요리가 된다. 오늘 재미있을 듯"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 MC로 활약해 온 신동엽은 'SNL코리아2' 5회 호스트 제안을 수락하며 '콩트 황제의 귀환'을 예고했다. 평소 미국 오리지널 'SNL'의 팬임을 자처한 신동엽은 "역대 최고의 쇼를 만들고 싶다"며 열의를 불태웠고, 강력한 웃음 코드로 무장한 아이디어들을 쏟아내며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실제로 생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사진에서 그는 최근 이슈가 된 불법 도박 승려로 변신, 기대감을 정점으로 끌어올린 바 있다.

한편 tvN 'SNL코리아' 시즌2는 미국 최고의 코미디 버라이어티 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이다. 3회 양동근 편을 시작으로 23일 신동엽 편까지 3회 연속 '19세 이상'으로 등급을 상향 조정, '뭘 좀 아는 어른들을 위한 라이브 TV쇼'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tvN 'SNL코리아2' 화면 캡쳐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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