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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은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별의별 미친×들이 많네. 그런 이상한 생각이나 하려고 공부 좀 했나 보지? 아주 소설을 쓰고 있네. 풋! 차라리 못 배운 내가 낫다"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달 31일에는 "광견병 걸린 개 한마리가 거품을 물고 짖는다.봐 주고 관심 가져주니 좋아하는 것 같다"고도 적었다.
어느 트위터리안이 은지원이 그의 고모인 새누리당 박근혜(60) 새누리당 대선 경선 후보의 숨겨진 아들이라는 루머를 퍼뜨렸기 때문이다.
이 트위터리안은 정치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뒤 정치단체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은지원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누나 박귀희 여사의 손자로 박 후보의 5촌 조카다.
은지원의 매니지먼트사 GYM엔터테인먼트는 "법적 대응을 할지 여부를 놓고 내부에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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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언 기자 / webmaster@sisa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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