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김진석]

배우 전지현이 신혼주부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전지현은 4일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동갑내기 남편 최준혁씨와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결혼 4개월차 초보 주부. "찬 밥 처리와 저녁 반찬거리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을 가장 실감하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초대받은 자리에서 처녀시절엔 무심코 먹었던 과일을 결혼 후엔 비싼 과일에 손이 먼저 가게 된다"고 대답해 '알뜰 주부'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인터뷰는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진행됐다. 갑작스러운 전지현의 출현으로 구름떼처럼 사람들이 모여 해운대 일대가 마비되기도 했다.
전지현이 출연한 영화 '도둑들' 개봉 열흘만에 500만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진석 온라인 뉴스 기자 superjs@joongang.co.kr
[I-Hot]
▶ 女수구, ‘가슴 노출’ 사고…실시간 중계 ‘충격’
▶ 양승은, 또 ‘괴상망측’ 모자에 제작진 “왜 그러는지..”
▶ 유재석, 터질 듯한 팔근육 ‘김종국 뺨치네!’
▶ '무도', 비장의 아이템 '육하원칙 버스' 공개
▶ 양승은, 1년 전 숏커트에 차가운 인상 ‘완전 달라’
▶ 임윤택, 만삭 예비신부 공개 '연예인급 미모'
▶ 원자현, 촌티 작렬 충격 과거 들통 ‘게임 끝!’
- Copyrights ⓒ 일간스포츠 & Jcube Interactive In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