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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4일 토요일

'올림픽 패션 테러' 양승은 아나, 1년전 모습 보니...


[데일리안 손연지 기자]
◇ 양승은 아나운서. ⓒMBC

양승은 아나운서의 1년 전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촤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양승은 숏커트 시절, 색다르네' 란 글과 함께 MBC 양승은 아나운서의 1년전 방송 장면 캡처물이 올랐다.

게시물에는 깔끔한 단발머리에 블랙 정장을 입은 양승은의 모습이 담겼다. 단아하면서도 세련되고 순수한 느낌이 전형적인 아나운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양승은의 이 같은 과거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는 지금과는 너무도 상반된 이미지기 때문. 현재 런던 현지에서 올림픽 뉴스를 전하고 있는 양승은은 연일 난해한 모자와 원피스를 매치한 패션으로 '올림픽패션 테러리스트'로 불리는 굴욕을 당하고 있는 상황.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1년 전 모습이 지금보다 더 세련됐네' '오히려 전형적인 아나운서 패션이 더 잘 어울린다. 좀 오버하신듯...' '저 때는 보기 좋았는데...' '헤어, 옷 스타일 모두 거꾸로 거슬러 가시는 듯' 등 비슷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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