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신동엽 이동욱)에서 방은희는 남편의 소속사 아이돌 유키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한 번 날잡고 고생하는 애들 고기 사주겠다고 남편에게 말했다. 그랬더니 남편이 '무진장 먹으니 삼겹살 먹으라'고 했는데 이왕 사주는거 소고기 사줬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가 7명인데 진짜 많이 먹더라. 대충 180만원정도 나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사진: SBS 방송 캡처
이때 이특은 "저희는 굉장한 떼기 때문에 그리고 신동씨도 있어서 소고기 회식을 하면 300~400만원 나온다"고 밝혔다. 이에 붐은 "정말 소 한 마리 잡은 격이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예지원, 방은희, 정준, 정종철, 조권, 우영, 예은, 유연석, 클라라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혜정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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