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비스트는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에 앞서 MC석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비스트 멤버들은 새 앨범과 타이틀곡을 소개했고, 이에 구하라는 "빨리 무대를 보고 싶네요"라고 말했다.
이종석은 용준형과 구하라의 관계를 겨냥한 듯 "빨리 보고 싶냐"고 물었고, 구하라는 당황하며 "네"라고 서둘러 답했다.
이때 화기애애한 멤버들과는 달리 용준형은 구하라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시청자들은 "쑥스러웠나" "서로 긴장한 모습 귀엽네" "두 사람 왠지 어색해 보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Segye.com 인기뉴스]
◆ 중대발표 티아라, 화영 왕따 증거 계속 드러나
◆ '올레길 엽기살인'…변태행각이 사건의 시초
◆ 유도 조준호 "할머니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 왕기춘 "올림픽서 저런 X같은 경우가…" 분노
◆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그녀, 비결은 ‘OO’
◆ 피부관리실 3회 비용이면 평생 집에서 관리한다?
◆ 가수 김혜연도 경험한 '자면서 살빼기' 비결은?
◆ '실격판정 심판은 중국인?'…갈등 부른 '공중파'
◆ 원자현 '볼륨몸매' 시선집중…'런던여신' 등극?
◆ "1시간에 7만원, 스킨십은 상반신까지"
◆ '올레길 엽기살인'…변태행각이 사건의 시초
◆ 유도 조준호 "할머니 돌아가신 줄도 모르고…"
◆ 왕기춘 "올림픽서 저런 X같은 경우가…" 분노
◆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그녀, 비결은 ‘OO’
◆ 피부관리실 3회 비용이면 평생 집에서 관리한다?
◆ 가수 김혜연도 경험한 '자면서 살빼기' 비결은?
◆ '실격판정 심판은 중국인?'…갈등 부른 '공중파'
◆ 원자현 '볼륨몸매' 시선집중…'런던여신' 등극?
◆ "1시간에 7만원, 스킨십은 상반신까지"
▶ 바로가기
[사람을 만나다-스마트피플 ] [가자, 런던으로!! ]
[세계일보 모바일웹 ] [무기이야기-밀리터리S ]
ⓒ 세상을 보는 눈, 글로벌 미디어 세계일보 & Segye.c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