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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26일 토요일

최여진 파격의상 ‘과한 노출 불편 vs 예쁘기만 하네’ 극과극 반응

최여진 파격의상 네티즌반응이 뜨겁다.

최여진 파격의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여진이니까 저런 파격의상도 어울리지" "넋 놓고 봤네. 최여진 정말 멋졌다" "올여름 최여진 의상이 대박나길 기원합니다" "최여진 몸매도 좋고 춤에 재능도 있고. 좋은 파트너까지 만나서 완전 1위 후보네" "최여진이 입으니까 저런 파격의상도 예쁘네" "최여진 몸매가 워낙 예뻐서 파격의상도 잘 소화하는 듯"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다른 네티즌들은 "솔직히 최여진 파격의상 과도한 노출이었지 않나" "솔직히 최여진 그동안 살 색으로 이어진 착시의상도 많이 입었는데, 굳이 저렇게까지 노출된 파격의상을 꼭 입어야 했나 싶다. 춤 출 때 신경쓰일 거고 보는 사람도 불편하고.. 오히려 더 불편하지 않았을까" "너무 과도한 노출 아니었나? 노출을 꼭 해야만 아름다운 건가?" "주말에 가족이 모여 방송 보다가 깜짝 놀랐네" 등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최여진은 5월25일 방송된 MBC '댄싱위드더스타2'(댄싱스타2)에서 1위에 올랐다.

비너스를 연상시키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나온 최여진은 육감적인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의 이 드레스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른팔 소매 아랫부분이 절개돼 맨살이 드러났기 때문.

최여진은 이날 방송에서 우아하면서도 관능적인 몸짓으로 파트너와 환상 호흡을 자랑하며 1위에 올랐다. (사진= 파격의상 입은 최여진 / MBC '댄싱스타2' 캡처)

[뉴스엔 문지연 기자]

문지연 annbe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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