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 노총각 윤기원이 드디어 결혼했다.
윤기원 황은정 커플이 5월 2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강남 대치동 컨벤션디아망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날 윤기원 황은정 커플은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에서 결혼 소감과 연애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윤기원은 2세 계획에 대한 줄문에 "사실 나이가 있어 결혼과 동시에 아이를 가져야 되지 않냐는 생각을 했다"고 입을 뗐다.


이에 예비신부 황은정은 "결혼전에 사주를 봤는데 11월에 늦둥이를 본다고 했다. 결혼도 아직 안했는데.."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윤기원은 "그렇다. 첫째가 늦둥이가 됐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쿵짝이 잘 맞는 한쌍이었다.
한편 윤기원 황은정 결혼식 주례는 배우 변희봉, 사회는 탤런트 권오중이 맡는다. 축가는 뮤지컬 배우 홍윤희가 부를 예정이다.
윤기원은 지난해 말 11살 연하 황은정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알리며 화제를 모았고 결혼까지 골인했다. 윤기원 황은정은 결혼식 다음날인 27일 하와이로 4박6일 일정의 신혼여행을 떠난다.
최신애 yshnsa@ / 안성후 jumping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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