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윤항기 윤복희 특집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낸 남매가수 윤항기 윤복희는 예능프로그램에는 첫 동반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노브레인의 목소리를 한정판이라고 소개했다. 신동엽은 이날 무대로 하차하는 노브레인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대기실에선 노브레인의 무대를 지켜보던 동료가수들과 MC들은 모두 눈물을 흘리며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또 홍경민은 "대결에 상관없이 '불후의 명곡'은 동료가수들이 즐기는 축제다"고 말해 가수들의 동료애가 빛나는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난 1월 송창식 편에 첫 출연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인 노브레인은 이후 매주 신선하면서도 파격적인 무대로 전설가수의 명곡들을 자신들 만의 색깔로 화려하게 재탄생시켰다. 또 대중적인 밴드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됐다. (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캡처)
[뉴스엔 전원 기자]
전원 wonwon@
▶최여진 파격의상 '과한 노출 불편 vs 예쁘기만 하네' 극과극 반응
▶씨엘 4개국어 구사, 연예계 다국어 능수능란 능력자 누가 있나
▶이선균 "임수정과 스킨십, 데뷔이래 가장 강했다"(인터뷰)
▶'고쇼' 간접광고 어땠길래..고현정 화장품 대놓고 떡하니
▶손예진 시스루 드레스 '까무잡잡 태닝 바비인형' 이렇게 섹시했던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