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dVertiser

2012년 7월 25일 수요일

여유만만 티아라, 가족생각에 폭풍눈물 "부모님이 점점 눈치보더라"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폭풍눈물을 흘렸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아이돌로 떠오른 티아라 멤버들이 출연해 걸그룹으로서 살아가는 생존법을 공개했다.

이날 효민은 "난 집에서는 밝은 딸이 아니었다"며 "부모님이 나만 기다리고 궁금한 것도 많으실텐데 난 편하게 쉬고 싶은게 먼저라서 같이 사는데 오히려 더 대화를 많이 못 했다"라고 눈물을 흘렸다.



여유만만 티아라

이어 지연은 "나도 집에 가면 부모님이 물어보는 게 너무 귀찮아서 엄마, 아빠한테 '말 걸지말라'고 하고 문 닫고 들어갈 때도 있다"고 효민의 말에 공감하며 함께 눈물을 쏟았다.

소연 또한 "엄마가 점점 내 눈치를 보더라"라며 부모님을 생각하며 눈시울을 붉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댓글 없음:

댓글 쓰기

BidVertiser